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얼핏 심각해 보이는 오픈캐스트 이후 트래픽 하락세
- 지난 1일 뉴스 UV는 지난달 25일 대비 43.4% 감소한 274만명, PV는 50.4% 감소한 3100만 PV
- 1월 4일 시점까지 감소 추세 지속되고 있어 표면적으로는 심각한 트래픽 손실로 보여지는 상황
◆ 그러나 크게 우려하지 않는 이유
- 1월 1일 전체 UV는 4.2% 감소한 1226만명, PV는 1.1% 증가한 6억8000PV로서 전체 트래픽은 소폭 감소 후 회복 국면이며, 주간 쿼리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상황
- 뉴스 부문 PV가 전체 PV에 차지하는 비중은 4.5%에 그치며 뉴스 섹션은 광고가 게재되지 않아 매출이 미미함
- 뉴스를 수작업으로 편집하던 인력들은 타 부서로 이동하면서 비용 통제될 것
- 신문사들의 웹사이트는 1월 1일 트래픽 급증 후 다시 원래대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 이며, 일부 신문사는 서버 부담으로 인링크로 다시 변경할 듯
- 이는 과거 아웃링크 최초 도입 시에 트래픽 손실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트래픽은 견조했었던 전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
- 결국 일부 PV를 신문사에 이전한 대신 규제 리스크가 소멸되는 Trade-off적인 이벤트이며 경쟁사들도 견제에 의해 결국 유사한 형태로 변경될 듯
- 결국 유저들은 오픈캐스트라는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할 것으로 전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