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 한국증권업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종합금융협회,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자산운용협회, 여신금융협회, 한국선물협회 등 9개 금융협회와 정부 고위인사, 국회의원 및 금융기관장 등 1200여명(참석대상)이 참석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전광우 금융위원장,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신년사에 이어 기축년 새해에는 금융산업이 재도약하여 우리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대전환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는 신동규 은행연합회장의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