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동양그룹에 따르면 현재현 회장의 장녀인 현정담 동양매직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정담씨는 1977년생으로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거친후 지난 2006년 10월 동양매직 차장으로 입사했다. 정담씨는 입사 1년여만에 부장으로 오른데 이어 또 다시 상무보로 승진하게 된 것.
또 동양그룹은 오태경 동양온라인 대표이사 상무를 한단계 직급을 올려 전무로 승진시켰다.
▲동양온라인
-대표이사 전무 오태경
▲동양시스템즈
-전무 김형범
-이사대우 김형겸
▲ 동양매직
-이사대우 이석원
-상무보 현정담
▲한일합섬
-상무보 조현철
-이사대우 백의현
▲동양리조트
-이사대우 박명기
▲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 남경기
▲동양레저
-상무보 노재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