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증된 PC 500대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정보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정보이용 능력을 높이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사랑의 PC는 비씨카드가 직원들이 사용하던 일정 사양 이상의 중고 PC를 고용량의 새 HDD로 교환하고 메모리 확장, 내외부 Cleaning 등으로 업그레이드와 정비 작업을 마친 후 서울시가 한글, V3, MS Office등의 무상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마련한 PC이다.

비씨카드는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울 IT희망나눔 세상 프로젝트에 동참해 소외계층을 위한 IT나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