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후 6시 3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
: 3년국고채 3.70-3.85%, 5년국고채 4.05-4.25%
금리 하락세 예상한다.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양극화 현상이 해소되는 모습이다. 섹터로 보면 국고채 강세에서 우량 신용채권물이 강세를 보였고 장기보다는 단기 강세가 나타났다. 양극화 부분이 균형을 잡았는데, 주변 환경이 우호적이기때문에 순환매장세가 될 것이다. 어느 한쪽이 주도하면 그 후발 섹터가 강해지고 이런 상황이 될 것이다. 최근 1-2주간 흐름이 단기물, 우량채권이 강해지면서 국고와의 괴리를 좁혀놨는데 이제는 국고도 강해지는 순환매강세를 이룰 것 같다. 그 뒤 비지표, 신용물, 단기물도 강해질 것 같다.
◆우리자산운용 위상식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3.75-3.85%, 5년국고채 4.11-4.21%
거래가 별로 없다. 이번주에는 연말에 종가를 관리하려는 쪽과 내년에 국채발행물량 부담을 가지는 부문과 힘겨루기가 있을 듯하다. 금리는 지금 수준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 10년짜리 국고채는 관리성 매수가 들어올 것 같다. 기관들의 포지션은 가볍다. 연말을 앞두고 있어 크게 움직이기 어려울 듯하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변영호 차장
: 3년국고채 3.70-3.90%, 5년국고채 4.05-4.25%
이번주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있는 데다 특별히 경제지표도 나오는 게 없어 금리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전체적으로 강보합 정도를 예상한다. 지난주 후반에 나타났던 국고채 10년물 강세가 이어질 수 있는데 이는 팔려는 데가 없고 내년을 앞두고 미리 가져가려는 수요가 많기때문이다.
◆JP모건체이스 조주현 이사
: 3년국고채 3.70-3.90%, 5년국고채 4.0-4.30%
이번주부터는 연말 모드로 접어들면서 조용할 것 같다. 휴가로 자리를 비우는 시장참가자들도 많을 듯하다. 이번주에는 특별한 변수가 없다. 지난주말에는 10년물이 강했는데 레벨이 좋아서 일부 매수가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