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호남석유화학과 롯데대산유화와의 내년 1월 1일 합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있다는 것.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수 있다는 점과 기존 호남석유의 강점인 국내 영업력과 현대종합화학시절의 해외영업력 통합을 통한 국내외 영업시너지가 긍정적인 면.
반면 생산거점이 여수와 대산으로 분리되어 있어 단지 합리화 등 합병의 장점을 크게 살릴 수 없는 점과 몸집 불리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보다 중동과 겹치는 제품믹스로 인한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 점, 호남석유의 장점인 재무구조 악화 가능성을 부정적인 면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