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메가바이온(대표 임욱빈, 옛 해인I&C)은 지난 10일 온누리에어(대표 김성곤,이장훈)에서 진행한 주주배정유상증자의 실권주 일반공모청약에 참여해 6.86%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메가바이온은 단순투자목적으로 이번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 참여했으며, 총 152만 6289주의 주식을 발행가 500원에 취득했다고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현재 온누리에어는 나흘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16일 현재 1305원을 기록중이다. 이번 유상증자 주식은 22일 상장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