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너지는 대한석탄공사, 대상홍콩, 아스트라상사 등이 투자한 대북 자원 개발 및 판매 관련 전문회사로서, 지금까지 약 22만톤(금액 약 170억원)의 북한산 석탄을 국내로 수입한 실적이 있다.
또한 북한 석탄개발 및 판매, 석탄 전용부두 건설 운영을 주목적으로 지난 2007년 1월 조인트벤처로 설립된 '천성석탄합작회사'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휴람알앤씨는 서평에너지 지분 취득 전인 지난 10월 대표이사를 포함한 기술진이 북한을 방문해 탄광에 대한 현장 확인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휴람알앤씨 김정익대표는 "현재까지 추진 과정으로 봤을 때 2009년부터 연간 100억원 정도의 매출은 꾸준히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통일부의 승인을 얻어 대북사업에 진출한 회사들이 많이 있으나 북한의 자원개발 및 SOC관련해 본격적인 매출을 올리는 사실상 첫번째라는 점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