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 주말 종가보다 390.13엔 4.73% 급등한 8626.00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 일본 증시는 전주말 급락세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함께 전반적인 우량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다.
12월 대기업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인 '단칸(短觀)'지수가 9월보다 무려 21포인트 급락한 -2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로 시장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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