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엔씨소프트가 신규게임 아이온 모멘텀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신작 `아이온`의 흥행성공 가시화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내년 매출 신장이 전망되며 현대증권과 대신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KTF도 내년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양종금증권과 대신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KTF는 위피(WIPI) 탑재 의무화 해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절감 및 제품 조달 가격 하락이 전망되고 시장 경쟁 완화로 내년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SK에너지도 점진적 환율 및 유가회복으로 수익개선이 가능하고 고도화설비 증설에 따른 고부가가치 석유제품 생산비중의 증가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SK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추천을 받았다.
또한 4/4분기 이후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에 대한 추천이 이어졌다.
LG텔레콤은 양호한 4/4분기 실적이 예상되고 내년에도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아모레퍼시픽도 아리따움 출시 효과가 내년부터 복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아울러 한국타이어가 부타디엔 등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내년 1/4분기 이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고 NHN은 4/4분기에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세 기록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조만간 인도와 사우디 등의 해외공사 수주가 예상되고 주택 미분양, PF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등 손익에서 마이너스 요인이 없어 주가상승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기아차, KT&G, LG화학,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삼성전기가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유아이엘이 3/4분기에 이어 4/4분기 실적개선세기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오랜만에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유아이엘은 LG전자와 삼성전자로의 매출 호조 등으로 3/4분기 영업이익률은 12%를 시현한 데 이어 4/4분기 실적 또한 전년동기대비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CJ인터넷은 2009년 이후에 마구마구, YS 등의 해외 상용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로열티 매출 증가가 기대됐고 테크노세미켐은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경기 둔화기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시현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한국베랄은 2009년 브레이크 라이닝의 기술개발 및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한 수주 증대 전망과 연말 배당 수익 기대감으로 이번주 추천주로 선정됐다.
이 밖에 셀트리온, 희림, 이스트소프트가 이번주 주간추천주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