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화스왑 규모 확대는 내년도 4월 30일까지 유효하다.
한국은행은 "이번 조치는 글로벌 금융불안이 건실하고 잘 관리되고 있는 양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역내 금융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은행과 일본은행의 평상시용 원/엔 통화스왑은 단기 유동성 공급을 통한 역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5월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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