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하 단기채권과 5년만기 국고채를 중심으로 강세다. 최근까지는 국채선물과 3년만기 국고채를 중심으로 한 강세였는데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의 연장속에 스프레드 조정을 하는 모습이다.
12월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00bp나 내린데 이어 내년상반기중 100bp를 더 내릴 것이란 기대감이 강세 분위기를 유지시키고 있다.
하지만 연말로 접어들면서 일단 차익실현을 한 후 내년을 맞으려는 욕구도 있어 금리낙폭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12일 오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3호)는 전일보다 0.06%포인트 내린 4.0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4호)는 0.09%포인트 떨어진 4.35%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24틱 내린 110.41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오늘은 5년만기 국고채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스프레드 조정작업을 하는 것 같다. 또 1년이내 통안증권은 10bp 아래서 매수가 있다. 은행채는 전반적으로 강세속에 다소 혼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