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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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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2월 10일(수)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삼성전자(005930): 2009년투자(2008년10조원) 7조~8조원(가변적). 잉크젯프린팅공법’을 대형 TV용 LCD 생산하는 8세대 라인에 도입 추진.휴대폰시장 점유율 17%→20%로 확대 도전-모건스탠리,삼성전자(005930) ‘아직 더 싸게 매수할 기회가 있을 것’. 투자의견 '중립(Equal weight)' 유지. TP 467,000원제시. 4/4분기영업이익 8,000억원, 2009년영업이익 -12% 추정
- LG전자(066570): 세계최초로 4세대 LTE(Long Term Evolution) 단말모뎀칩독자개발→차세대 이동통신 표준 경쟁에서 우위확보.LTE 관련 특허와 로열티 협상에서유리한 위치 선점
-하이닉스(000880): 은행권(외환,산업,우리,신한,농협 등)은 8,000억원 규모(5,000억원의 신규대출 & 3,000억원의 증자)의자금 지원방안 협의중←12월19일최종 결정 예정
-C&중공업(008400), C&우방(013200): 채권단내이견으로 워크아웃 계속추진여부 불투명. 반면 그외 C&그룹주들은 26개 계열사의처리방안 정리함에따라 구조조정속도 낼전망
- KB금융(105560): 비용절감위해2009년초60여개점포통폐합예정(→연간 600억원의 비용 절감 예상). 2008년12월부터향후7년간차세대 주전산기 도입을 위해1,726억원 투자 계획-기아차(000270): 모하비(SUV) 수소연료전지차(FCEV),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간 633km(서울~대구(편도294km) 왕복할 수있는 거리)를수소연료 1회충전만으로 완주

-대우조선해양(042660): 장보고-Ⅱ 2차사업으로 알려진 한국해군의 214급(1,800t) 잠수함 수주.수주액 약 6,000억원대(예상). 2014년인도예정-한국콜마(024720): 지식경제부의 특수연구개발사업 연구기업으로 선정,천연물 이용한 ‘나노 에멀전 소화성 궤양치료제’ 연구& 개발. 2009년10월까지 1년간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 진행-한국가스공사(036460): 10월천연가스판매량 244만1,390톤(전년동월대비 -4.4%)→이중 도시가스용은 150만5,128톤, 발전용은 93만6,262톤으로 각각 1.4%, 8.9% 감소
-금호석유(011780): 5년에걸친플렉시스社(세계최대 화학약품제조회사)의 특허분쟁에서 승소→고무 산화방지제 관련 특허소송에서 대법원 상고를 취하,최종 승소 확정
-신세계(004170): 11월영업이익 767억원(전년동기비 +29.9%). 11월총매출 9,431억원(+11%). 순매출7,398억원(+7.3%). 매출 총이익 2,459억원(+15.2%)
-일진디스플레이(020760): 강화유리 적용터치윈도 제품 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플라스틱 방식 터치윈도생산라인을 강화 터치윈도 라은으로 전환하여 총 290만셀 규모양산체제 확보
-녹십자(006280): 국가BCG백신생산시설구축및생산위탁사업자 선정.87억원 지원받아 2009년기술도입/생산시설 구축완료→2012년임상/품목허가 완료→2013년자체생산/판매 계획-세원셀론텍(091090): 서울대학교병원과협력해 보건복지가족부의 국책과제 수행중인 ‘뼈조직재생효능’을증명한 논문이 SCI(E)급(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12월호에등재

-금호전기(001210): 동대문 ‘밀리오레’ 10억원 규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공급 수주→건물에너지합리화사업의 일환으로 향후서울시에서 진행하는 LED 수주 계약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유양디앤유(011690):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보안등 및터널등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안전인증센터로부터 'IP67'(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60529 표준규격)인증시험 통과
-우리금융(053000): 5,300억원규모의 '제23-2회(이자율 8.13%)' 무보증 사채 포함, 총3개 8,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채 청약 결정.납입일 12월 9일-대신증권(003540): 자사우선주 200만주(1우선주 170만주+2우선주 30만주)취득 결정.취득 예정금액 109억9,900만원규모. 취득기간 2008년12월15일~2009년2월12일
-금양(001570): 주가안정위해자사보통주70만주취득결정. 취득예정금액 2억3,800만원규모. 취득기간2008년12월15일~2009년3월12일-한라건설(014790) & 송원산업(004430):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각각 56만5,600주(지분율 5.87%)와144만7,200주(6.03%)씩장내매수로신규취득


▶ KOSDAQ

- SSCP(071660): 바이오소재(천연물질에서추출해 만들어 대기오염이나 유해물질 배출을 급감시킨 친환경 소재), 자기복원소재,고휘도(High-brightness)소재 시리즈 출시
-토탈소프트(045340): 대만‘Kao Ming Container Terminal Corporate’와39억8,5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4.48%에 해당)의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시스템(CATOS)구축 계약 체결
- SK컴즈(066270): 네이트닷컴과 엠파스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포털 사이트 '네이트'전략 발표→2009년3월오픈예정. TV와모바일 인터넷시장을 공략할 계획
-다음(035720): 온라인저작권 관리 특허기술 보유업체 ‘엔써즈’와 제휴해 동영상 및 음원 통합 관리 플래폼 구축.이를 기반으로 합법적인 음원 구입을 유도하는 사업모델 선보일예정
-신지소프트(078700): 온라인게임사업 진출~2007년부터 사업다각화 위해 게임사업본부 구성과 함께 퍼블리싱 전문 인력 대거 영입.무한게임과의 '짱온라인' 계약 체결

-나노마인(036270): 社名'헤쎄나'로변경. 핵심사업(문화사업,한류스타 R&D센터 구축, 호텔 및 리조트사업 추진)제시.사업 위해 영국계 기업과 3,000만달러 양해각서(MOU) 체결 예정-액티패스(047710): 社名'액티투오(Acti2O)'로변경(첨단소재 및 친환경 에너지 등 통한 도약 의미 내포). 공동대표이사制 도입으로 탄소나노튜브(CNT) 관련 사업의 조속한 추진 의지 시사
-코스모스피엘씨(053170): 리벤파트너스와 2억9,700만원(최근매출액 대비 30.4%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 성인인증 담배자판기 공급계약 체결.계약기간 2009년1월20일까지
-자원메디칼(043630): 중국‘Shenzhen Topray Solar社’와1,200억원(전년매출액의1,071%에해당)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체결.계약기간 2009년12월8일까지
-골든오일(038500): 12월4일콜럼비아에서 개최된 최종 입찰에서 사업운영권자로 참가,총13억평방미터의 3개광구 탐사개발권(최대 추정매장량5,000만배럴)획득
-비전하이테크(015050): 계열사 ‘소주태강광전과기 유한공사’의 제품양산 위해 금형 온조기 및 기타 설비장치 등 주요설비 16억 3,000만원(자산총액대비 7.54%에 해당)에매각

-팅크웨어(084730): 네비게이션 관련 문자열 출력방법 및 장치와 차선정보 제공방법/장치 등에 대한 특허취득.휴대단말기에서 웹페이지 브라우징 시 문자서열을 상→하로 출력 가능
-국제엘렉트릭코리아(053740): 퍼니스형반도체설비에 대한 특허 취득←웨이퍼 보우트 주변을 둘러싸면서 공정가스를 360도全방향에서 분사,공정 튜브로 내부에 균일한 분포 가능
- VGX인터(011000): 미국지오백스(GeoVax)와HIV DNA 백신 공급 계약 체결.계약금액 총 53만4,000달러로 2009년부터 공급될 예정.이번이 1차로 향후 수주 물량증가 전망
-바이오매스코리아(046350): 약속어음(액면가 24억1,000만원)청구 관련 피소.동사는소송 청구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중이며 변호사 선임해 유효한 대책 마련계획
-아이비진(039060): 무리한 사업확장 후유증으로 만기 도래 4억2,000여만원의 약속어음 결제 못해 최종흑자부도.12월20일상장폐지.12월11일~19일상장주식에 대한 정리매매 진행

-선우중공업(068770): ‘넥서스투자(019430)’가 발행한 유가증권자산 기명식 보통주1,175만2,400주를130억원에 양수←자산양수도가액 적정성에 관해 대주회계법인 평가받을 예정
-넥사이언(033430): 재무구조 개선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감자비율 90%)로병합하는 감자 결정~자본금214억원에서 21억4,000만원.발행주식수 4,280만주에서 428만주로 감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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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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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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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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