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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2월 8일(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3/4분기 LCD 모니터 수량기준 세계시장점유율 16.0%. 2007년 3/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1위. 3/4분기 판매량 629만8천대로 종전 사상 최대 판매 기록 1년만에 경신
- KB금융(105560): 국민은행, 매년 시행해오던 준정년퇴직제(15년 근속자 대상)를 확대한 특별퇴직제(퇴직 신청자 자격을 10년으로 낮추는 등 범위 확대)를 검토 중
- 한국전력(015760): 강도 높은 구조조정 단행 계획~조직개편과 함께 이사진 전원 교체와 정원 10%(약 2,000명) 줄이는 방안 정부와 협의중. 이미 임원 4명 사표 수리
- LG전자(066570):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온실가스 검증기관 노르웨이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온실가스 관리체제와 배출량 관리’ 국제규격에 적합한 제3자 인증받음

- 쿠웨이트 정부, 경제 타당성 부족의 이유로 국내 건설사(현대건설(000720), GS건설(006360), 대림건설(000210))의 입찰 22조원 규모 쿠웨이트 정유공장 건설사업 취소
- SK에너지(096770): 조만간 1년간 중단됐던 이라크 원유 수입 재개 전망. 쿠르드족 자치 지역내 유전개발 사업에 완전히 단념함으로서 이라크 정부가 수출 재개하기로 함
- 웅진케미칼(008000): 세계 최초로‘내염소성 역삼투분리막’ 개발←지금까지 수처리 공정 중 소독제가 막 구조 손상시키면서 제품의 성능을 떨어뜨리고 수명을 단축시켰던 문제점 개선
- 대구은행(005270): 대구/경북 영세기업 & 소상공인에 원활한 자금지원 위한 '유동성지원 특별대출' 실시 계획. 신용등급에 의거 최대 2,000만원, 대출기간 5년,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

- 한신공영(004960): 터키 교통부로부터 이스탄불 해저터널 공사 수주. 이스탄불에서 보스포리스 해협지하 관통 해저터널 5.4km(유럽과 아시아 대륙 연결)&접속도로 9.2km 공사
- 신성홀딩스(011930): 이탈리아 엔네퓨社와 530만달러(약 78억원) 태양전지 공급계약 체결. 현대중공업(009540), 경동솔라, 솔라월드코리아 이은 4번째 계약. 2009년 4월부터 납품 예정
- 경인전자(009140): 주주 보호를 위한 자기주식 가격의 안정 위해 9억 1,4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연장. 계약기간 2008년 12월 8일~2009년 6월 7일

▶ KOSDAQ

- 범우이엔지(083650): 한국전력기술과 공동 원자력 발전소용 비상노심냉각계통 피동여과장치 설계 및 제작기술 개발. 정부/한국수력원자력 약 32억원 출연, 동사 약 5억 6.000만원 투입
- 엑사이엔씨(054940): 중국 미디어전자와 탄소나노튜브 이용 전기쿡탑용 유리발열체 공동개발 계약 체결. 탄소나노튜브복합소재 코팅기술 활용해 열효율을 극대화한 제품
- 지이엔에프(038920): LG히다치와 3억 3,1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11.60%에 해당)의 프로토컬 분석기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2월 31일까지
- 퍼스텍(010820): 삼성테크윈(012450)과 262억 4,5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6.95%)의 K-9 자주포 전기장치 공급계약 체결. 계약종료일 2012년 6월 29일

- 네오웨이브(042510): 사업영역의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무선부문을 신규사업영역으로 확장하고 그 첫 번째 제품 와이브로 단말기가 KT인증 시험 통과로 개발 완료
- 비티씨정보통신(032680): 2008년 자본잠식률 44.79%에 달함. 매출액 723억원으로 작년대비 +22.2%, 영업손실 66억원으로 +52.2%, 순손실 171억원으로 증가(전년대비 +348.4%)
- 컴투스(078340): 미국 애플社의 '앱스토어(App Store)'에 게임 3종 납품. 공급 게임 'Crazy Hotdogs', '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Trapped: Undead Infection' 등
- 휴온스(084110):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으로 앰플 및 바이알 제작판매 업체‘국제유리’ 계열사에 추가

- 유진로봇(056080): 지능형 로봇 수출 100% 성장. 2008년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됨과 동시에 2008년 11월말 기준으로 지능형로봇 수출실적 120만 달러 달성
- 에이디피엔지니어링(079950): LG디스플레이(034220)와 18억 26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7.97%에 해당)의 LCD공급계약 체결
- 코아정보(039990): 채권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원금 500만달러와 이에 대한 이자를 합산한 798만 3,365달러의 채권 보유)’이 지급불능, 채무초과 이유로 파산선고 신청
- 하이쎌(066980): 홍콩투자회사(체이니펀드)등 대상으로 49억원 유상증자←←최근 BLS사업부의 영업호조와 계열사 성장성 높게 평가, 외국계 투자회사가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보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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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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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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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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