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윤영두)이 최근 미국의 여행전문잡지인 글로벌 트래블러誌로부터 '2008년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賞」(Best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 수상 항공사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는 '2008년 최고 태평양 횡단 항공사 賞'(Best Trans-Pacific Airline)의 수상자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이번 상은 글로벌트래블러가 매년 잡지 구독자와 온라인설문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서비스별 최고 항공사를 선정, 시상하는 것으로 금번에는2008년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8개월간 3만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시아나는 이 같은 수상에 대해 "기내 매직쇼, 기내 메이크업 서비스, 기내 요리사 탑승 서비스 등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서비스와 과감한 투자를 통한 첨단 기내시설, 고객중심적인 승무원들의 자세 등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