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국제선을 이용해 출국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 승객으로 다른 항공사에 의해 운항되는 공동운항편에 탑승하는 승객 또한 이용이 가능하다.
외투를 보관하려면 탑승 수속 후 인천공항 3층 A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한진택배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제시하면 된다. 입국 후 외투를 찾기 위해서는 같은 지역에서 보관증을 보여주면 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4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이며, 1인당 외투 1벌을 5일 동안 무료로 보관할 수 있다. 5일이 경과되면 1일 25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