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2일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이해 2억 달러 수출탑과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안산에 생산시설을 갖추고, 과감한 기술개발 투자로 디지털 복합기를 자체 개발 생산하는 데도 성공했다. 또 '셀 생산방식'을 도입해 국내 기업에 모범이 되는 생산혁신을 이뤘다.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 유럽, 동남아, 일본 등으로 복합기를 수출, 전년 동기 대비 약 60%의 수출 신장을 보였다.
수출주력기종은 MF4000시리즈로, 국내 판매를 병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양면인쇄, 자동원고 이송장치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장착,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절전효과를 극대화한 온디멘드(On Demand)정착방식으로,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주최하는 제12회 에너지 위너상에서 녹색기기 대기전력 부문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캐논코리아는 지난 9월 수출 누적대수 200만대를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3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