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관계자는 "내년 신차 출시를 앞두고 설비 테스트와 생산라인 보수작업을 위해 24일부터 근무일수로 5일간 한시적으로 휴무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수요가 급감하고 있어 휴무 결정이 감산과 관련된 것처럼 얘기되지만 이유가 다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르노삼성은 이번 5일간의 휴무를 통해 약 4000여대의 차량 생산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생산체제를 주 5일 생산체제에서 주 4일로 바꿔 생산량을 조절할 계획'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