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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1월 26일(수)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2006년부터 이어진 인터디지털社와 3G 특허분쟁 합의→2012년까지 3세대(3G) 제품에 대한 라이센스를 받기로 하고 관련 인터디지털에 로열티를 지급하기로 합의
- 삼성화재(000810):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사로부터 6년 연속 'A+' 신용등급 획득. 향후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전망→국내 금융회사중 최고 등급
- 금호산업(002990): SH공사와 1,010억원 규모 천왕지구 4·6단지 아파트 건설 공사계약 체결→최근 매출액 대비 5.27%에 해당
- 두산인프라코어(042670): Moxy社의 건설장비관련 지적재산권을 관리하기 위해 건설장비 관리업체 Doosan Moxy IP Limited 신규설립 및 계열사 추가 결정
- 풍림산업(001310): 서울시 SH공사로부터 1,210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9.2%에 해당)의 서울 천왕지구 1·3단지 임대 아파트 건설 공사 수주. 계약종료일 2011년 9월 12일

- 신한지주(055550): 중소기업 대출 1조 2,000억원까지 확대→담보가 부족한 업체들이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과 특별출연 협약을 통한 중소기업대출 지원 추진
- 대구은행(005270):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08년 12월말까지 2,000억원 규모 신규 자금 지원할 예정. 대출기간 1년. 우대금리 적용할 방침
- STX(077970): 출자법인 STX산업플랜트의 STX중공업과의 합병결정 승인. 합병비율 STX중공업 1주당 STX산업플랜트 1.2주. 합병후 STX중공업 지분 5.7% 확보할 예정
- 동국제강(001230): 쌍용건설(012650)에 대한 최종 인수 여부 가격 협상 시한 12월 2일로 연기←매각 주체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인수가격에 대한 입장차에 따른 것

- 휴림알앤씨(046940): 서아프리카 니제르공화국 우라늄 광산 조사를 위해 광업진흥공사 및 한국전력(015760) 기술진과 조사단 구성→1차 참여 광산 선정후 한국 컨소시엄 구성 예정
- 캐드콤(011050): 운영자금 조달 위해 19억 9,000만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발행 결정→행사가격 620원, 권리행사기간 2008년 12월 29일부터 2011년 10월 28일까지
- 세원셀론텍(091090): 미쓰비시 헤비 인더스트리社와 147억원 규모 타워(Tower) 공급계약 체결→알제리-오만 비료공장 건설 공사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
- 지에스인스트루(007630): SK텔레콤과(017670) 80억 8,702만원 규모의 중계기(SF-WIM 및 W-ZONE) 납품 계약 체결→최근 매출액 규모 32%에 해당

▶ KOSDAQ

- NHN(035420):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11월 28일부터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 개시
- 엔하이테크(046720): 일본 WBC社와 69억 1,500만원 규모(전년 매출액 규모 17.98%에 해당) 발광다이오드(LED) 형광등 5만개 공급계약 체결
- 엔이씨(036920): 생명공학관련 신약제조, 광고업, 영화 관련사업, 대체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및 자원개발 사업목적 추가 및 변경←표준산업분류코드 재구성 목적
- 다르앤코(067990): 합병에 따른 기업 이미지 쇄신을 위해 도이치모터스로 상호 변경←2008년 3월 28일 화인에이티씨에서 다르앤코로 상호 변경하였었음
- 에스티아이(039440): 광고용 특수 디스플레이 사업(DID) 진출 위한 100억원 규모(자기자본 대비 33.9%에 해당) 신규시설 투자단행하고, 패널 제조기술 보유업체 DS와 사업제휴계약
- 하이스마텍(057100): 사우디아라비아 캉사우드(KSU) 국립대학으로부터 20억원(484리얄화) 규모의 스마트카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 쏠리테크(050890): SK텔레콤(017670)과 93억 800만원 규모(작년 매출액 규모 11.8%에 해당)의 와이브로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 바이넥스(053030): 지식경제부와 암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협약 체결→정부지원금액~14억 6,000만원 규모
- EMW안테나(079190): 휴대단말기에 설치되는 안테나 기능 휴대단말기용 액세서리 안테나와 이를 이용한 휴대단말기에 관련된 특허 취득
- 미래나노텍(095500): 광학시트와 광학시트가 구비된 액정표시장치의 백라이트 어셈블리에 대한 특허 취득→특허를 이용한 광학특성 광학시트 개발 가능 예상
- 파이컴(039230): 검사 장치가 검사 대상물의 정렬 마크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정렬 마크 확인 방법에 관한 기술 특허 취득→패널검사 장치 등 다양한 기술분야에 적용 가능
- 케이알(035950): 에스코알티에스와 1억 6,0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0.28% 해당) 레일조인트 공급 계약. 삼환기업(000360)과 1억 8,150만원 규모 교량신축이음장치 공급계약

- 팅크웨어(084730):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교차로 안내 장치 및 분기구간에서의 경로 안내 방법 등 내비게이션 관련 2개 특허 취득
- 사라콤(040020): 최근 부도설 부인→회사가 발행한 약속어음(13억 7,072만원)이 부산은행에 지급 제시됐지만 추후에 결재함으로써 은행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힘
- 포휴먼(049690): 코스닥 스타지수(우량기업 30개 종목) 편입 확정←NHN(035420)의 유가증권시장 이전에 따라 시가총액과 유동성, 재무안정성, 경영투명성 등을 고려해 선정
- 비엔알(023670): 김태한 前 대표이사의 46억 2,500만원 규모 자금유용 등 횡령혐의 발생으로 회사자금과 사이버패스 주식 임의인출 및 사용 혐의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소
- 마이크로로봇(037380): 운영자금 조달 위해 19억 9,800만원 규모 공모 전환사채 발행. 전환가액500원. 전환청구기간 2008년 12월 26일~2009년 10월 26일
- 에스디(066930):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해 19억 5,300만원 규모 자사주 30만주 취득 결정. 취득기간 2008년 12월 1일~2009년 2월 28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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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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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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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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