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서울에 소재한 ‘향복’을 '소호명가' 점으로 선정함으로써 광주, 전남, 서울지역에 각각 ‘소호명가’점을 두게 됐으며 지난달 4일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25개의 '소호지점'점을 선정했다.
광주은행이 시행하는 ‘소호명가’ 제도는 브랜드 인지도와 전통성을 기반으로 탁월한 영업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를 ‘명가(명장)’ 고객으로 선정, 대출 및 예금, 신용카드, 각종 수수료 등을 우대하는 종합금융서비스 상품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소호명가’ 고객으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판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자긍심 고취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