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하이닉스 M&A 추진을 위해 운영위원회 소속 6개 기관이 마련한 '매각주간사선정평가표'를 집계한 결과 크레딧 스위스와 '우리투자증권 & KDB 컨소시엄'이 공동 주간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의 새주인을 찾기 위한 매각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읂애측은 예상했다.
외환은행은 매각주간사와 11월중 최종 계약을 맺고 매각주간사앞으로 Mandate(귄리 위임)를 부여해 잠재적 인수 희망자를 찾고 M&A절차를 미리 준비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필요한 경우 하이닉스의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방안 등을 사전에 검토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한 후 국제금융시장 및 반도체시장 상황, 하이닉스의 영업상황과 주가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찰시기(Bidding)를 정하는 등 M&A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지난 2001년 유동성 위기 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 노력을 통해 2005년 5월 채권단 공동관리를 졸업하고 경영정상화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