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의 선행에 대해 일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유명세를 올리려는 언론 플레이다' '연예계에 8억 이 돈이냐' 등의 비난글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문씨의 고 외조부이자 비전향 장기수인 류모씨에 대한 악플도 올라오고 있다.
대표적인 우파로 꼽히는 시스템 클럽 지만원 대표는 자신의 홈피에서 문씨에 대해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 제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은 논평을 통해 "문씨에게 색깔론을 덧칠하는 것을 사회 병리적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악플 자료 수집중이며, 문씨의 수사 의뢰가 있을 경우 고발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