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는 현재 국내외 모든 공항서비스직원을 대상으로 새로 변경되는 수속지침을 교육하고 탑승수속을 씨뮬레이션하여 수속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최대 90일이하 비자 없이 관광 및 출장의 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 VWP(비자면제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자여권과, ESTA(전자여행허가제,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로부터 승인받은 전자여행허가서를 소지하고 공항에 나와 수속해야하며, 귀국편 항공권 또는 제3국으로 여행하는 항공권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사진> 아시아나항공의 공항직원들이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