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관계자는 '지난 10월 2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코스닥에서 코스피 이전안건이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NHN 임시주총에서는 코스닥 조건부 상장폐지 결의 안건(코스피 이전안건) 외에도 신규 이사를 선임했다.
또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안건도 처리했다.
신규이사로는 우리금융지주와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황인준 NHN CFO가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와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윤재승 댕ㅇ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규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