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금액은 541억190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10.1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엔페이퍼 최대주주인 국일제지 보유분 653만862주(27.43%)와 신한은행 보유분 280만주(11.76%)를 합해 총 9,330,862주(39.19%)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엔페이퍼가 현재 인쇄용지 부문(존속회사 예정)과 산업용지 부문(신설회사 예정)으로 회사분할 예정”이라며 “회사분할로 인해 배정 예정인 신설회사(현재 산업용지 부문)의 보통주식을 국일제지에게 양도하고 국일제지는 이를 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