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제약업종에 대한 비중확대를 주장하며 최선호주로 유한양행(목표가 26만2000원)을 차선호주로 동아제약(목표가 11만원)을 꼽았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경기침체에도 내년 실적개선 예상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체질이 개선되어 경기변동에 둔감하고 올해 제네릭 사이클을 선점한 업체들이 양호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내수 외에 해외수출로 제약사들의 펀더멘털 개선이 예상된다.
◆ 09년 약가규제 영향 최소화
국내 제약사에 영향을 줄 올해 기등재 본평가가 고지혈증 시범평가 지연으로 2010년 이후에 적용되고 올해 정기 약가재평가가 환율의 영향으로 인하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량신약 약가산정 기준이 올 연말에 고시되면 17.6%의 약가인상 효과가 예상되어 내년 약가규제에 따른 제약사 수익성 악화가 최소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제약업 비중확대, 유한양행과 동아제약 추천
내년 예상되는 경기악화에도 제약업은 성장지속이 예상되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내수와 해외 부문 양호한 성장이 예상되는 유한양행을 최선호주로 동아제약을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