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것이며 당기순손실 규모는 67% 감소한 것이다.
3/4분기만의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무려 10113.6% 증가했고, 같은기간 매출액도 222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보다 2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올해 영업이익이 좀 늘었고, 작년 발생한 경산공장 이전에 따른 구조조정 비용이 올해는 없어 당기순손실 규모가 작년보다 줄었다"면서 "향후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당기순손실도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케미칼은 "섬유사업은 구조조정과 경영혁신 활동으로 원가 경쟁력이 향상됐고, 필터사업은 해외시장 개척에 따라 산업용·해수담수용 필터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외에도 향후 전 사업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