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기가 LED 시장 성장에 따른 대표적 수혜와 환율상승 효과가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삼성전기는 LED 시장의 성장, 원달러 환율 상승과 엔화 강세 수혜로 4/4분기 실적호조가 전망되며 한화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또한 하이닉스, LG전자 등 전기전자 업종에 대한 추천도 이어졌다.
하이닉스는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메리트가 부각됐고 LG전자는 핸드셋 부문에서의 수익성 제고와 높은 경쟁력 확보로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한솔LOD는 4/4분기부터 CCFL생산 자회사가 BEP에 도달하면서 이익의 질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고 LS산전은 국내 설비투자 확대로 내수 호전 및 수출 호조가 전망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경기침체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실전호조가 예상되는 종목도 부각됐다.
농심은 라면 소비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올해를 저점으로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됐고 동양제철화학은 태양광발전용 폴리실리콘 매출 본격 가세로 실물경기 침체기에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SK텔레콤도 경기침체 국면에서도 시장 안정화 기조 지속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한편 동원산업은 참치어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유가하락으로 실적호조 지속과 낙폭과대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동아제약, 대한항공, 유한양행, 현대차, KT&G가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SK브로드밴드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굿모닝신한증권과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최대주주 SKT와의 결합서비스 통해 가입자 증가 모멘텀으로 내년부터 성장성이 부각됐고 오는 12월 12일부터 실시간 서비스가 시작되는 IPTV 상용화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지목됐다.
또한 테크노세미켐과 코텍이 3/4~4/4분기 실적호조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테크노세미켐은 삼성전자 공급 재개로 3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전망됐고 코텍은 4/4분기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전망, 순이익은 통화옵션 부담 완화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이크레더블은 상장 이후 가격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 발생된 것으로 평가됐고 이스트소프트는 카발온라인 게임의 안정적 성장궤도 진입과 '알약' 매출 가시화로 실적 성장이 주목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현진소재, 휴맥스, 슈프리마가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