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전 수상은 건국 60주년 기념 세계 지도자 포럼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한국을 방문 중이다.
이날 MOA 체결식에서는 페루의 미네라 맙사(Minera Mapsa)와 철광석 운송용 철도(550km) 및 전용 항만(25만톤급 선박 2척 접안시설) 건설을 위한 공동사업(60억 달러 규모)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페루, 말레이시아, 한국간의 컨소시엄(가칭 PMKC)이 합의각서(MOA)를 체결한다.
마히티르 전 수상은 MOA 체결식에서 '현재의 세계적 금융위기와 아시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CMKC그룹의 아프리카 진출 사업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