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당일인 30일 오전 9시부터 Goldman Sachs, Fidelity 등 해외기관투자자를 비롯해 국내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와 상장기업간의 1:1 미팅이 별도의 미팅룸에서 약 600여건 이루어졌다.
이 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약 1000여명의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이 기업들의 개별 IR 부스에서 현장 IR 상담을 활발하게 진행했다.
또한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막행사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 및 증권유관기관 주요인사와 국내외 기관투자자, 상장기업·금융기관 CEO, 언론사 임원 등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서는 '녹색성장 신재생에너지 산업관'이 새롭게 선보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재생에너지 산업관에는 부산도시가스, 한화석유화학, 한국가스공사 등 총 11개 기업과 에너지관리공단이 참여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31일은 신재생에너지 특별 포럼, 삼화페이트와 주성엔지니어링 실적발표회,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하는 2009 산업전망 세미나 등이 준비돼 있으며 11월 1일 토요일은 일반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고승덕국회의원, 시골의사 박경철 등 9명의 최고 강사진이 펼치는 투자자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KRX 상장기업 IR 엑스포는 11월 1일 막을 내린다.
<사진>증시발전을 기원하는 참석인사들의 터치버튼 왼쪽부터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박경수 코스닥협의회장,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이정환 KRX 이사장, 한승수 국무총리, 고승덕 국회의원(KRX홍보대사),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차이양보 화풍방직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태신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