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18.2% 증가한 수치다.
아비스타의 올해 매출액 신장과 관련 "작년 가을 런칭한 에린브리니에(Eryn Brinie)와 카이아크만(Kai-aakmann) 등 2개 신규브랜드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아울러 기존 BNX, TANKUS의 견실한 성장도 뒷받침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부진한 경기상황에도 불구 아비스타의 보유 브랜드는 4개 모두 이번 3/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성장을 기록했고, 특히 신규브랜드는 200% 이상 신장했다.
아비스타 관계자는 "2개 신규브랜드는 유통망이 확장돼 가을상품 판매가 시작된 9월부터 매출액이 급증, 신규브랜드 '에린브리니에'가 드디어 9월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고, '카이아크만'은 10월에 손익분기점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따라 4/4분기부터는 신규브랜드도 이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라며 "실제로 10월 들어 9월 대비 18%가량의 매출액 신장이 됐고, 신규브랜드의 매출액은 전년 10월대비 200% 이상 증가해 향후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비스타 CFO 신방섭 상무는 향후 전망과 관련 "그동안 자사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신규브랜드 런칭 관련 투자가 마무리되고 3분기 이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 4/4분기에도 실적개선이 기대가 되고, 2009년에는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