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하락,CRS금리 상승, CDS프리미엄 하락
- 외환 및 외화자금시장에 긍정적. 직접적인 달러공급도 우호적이지만, 그동안 소원한 듯 불안을 주었던 한미 공조 재확인
- IMF의 신흥국 단기유동성 지원창구 개설도 긍정적 영향
(한국의 IMF 분담금은 44억달러로 최대 220억달러를 3개월에 3번에 걸쳐 만기연장 방식으로 이용 가능)
- 원달러환율 하락과 CRS금리 상승, CDS 프리미엄 하락 예상
채권금리 하락요인, 통안1년 내외 단기물 약세
- 기본적으로 달러유동성 부족에 따른 불안과 물가하락 압력을 낮추어 채권금리 하락요인
- CRS금리 상승은 두가지 효과.
1) 재정거래 기대수익률의 고점 형성으로 신규 재정거래 진입에는 우호적
2) CRS금리 상승과 달러공급, 해외채권 발행이 조금 더 원활해지면서 오히려 연말 북클로징을 앞둔 재정거래 unwinding이 수월해질 가능성
: 단기물 재정거래의 경우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민감도가 낮고, 전세계적인 유동성부족 상황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는 2)의 영향이 조금 더 우세할 것으로 판단. 통안1년 내외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요인
- 통화스왑계약 체결과 CDS 프리미엄 하락은 국가신용등급 하향에 대한 부정적 우려를 완화. 최근 외국인들의 장기물 매도규모와 속도를 다소 진정시켜 줄 요인으로 판단(10/29, 7-6 순매도: 외국인 7백억원, 투신 250억원, 보험 15억원, 외국인의 경우 8-5를100억원 순매수하여 10년물을 총 600억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