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증시에서 C&중공업 C&우방랜드 C&상선 C&우방 등은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시초가부터 하한가로 떨어져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다.
다만 진도에프앤은 1시55분 현재 0.6% 내린 830원이다. 한때 900원으로 상승 반전하기도 했으나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C&그룹은 전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유동성 위기극복을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에 대해 검토한바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C&그룹의 유동성에 대해 불신감이 높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