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시리우스 XM라디오가 미 프로농구(NBA) 2008~2009 시즌은 미국전역에 독점 생중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륭전자로부터 위성라디오를 공급받고있는 시리우스XM은 1000경기 이상의 NBA 정규방송과 결승전 등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고, 특히 합병으로 인해 더 많은 양사의 청취자들이 생중계를 듣는 혜택을 누리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NBA 생중계는 시리우스와 XM 두채널 모두에서 청취(XM channel 231, SIRIUS channel 215)가 가능하며, 이로인해 위성라디오 가입자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