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가 900포인트 가까이 폭등했고 역외 NDF선물환율 또한 1385/1395원에 장을 마쳐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405.70/1406.00원으로 전날보다 62.10/61.8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404.00원으로 전날보다 63.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0.00원으로 출발한 이후 일시 1400원이 무너지면서 급락세가 이어졌으나 1400원 지지를 시험하며 1400원 초반선 거래를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다우지수 급등에 영향받아 5%이상 급등하는 등 1050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국내 증시 상승폭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