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인텍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는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뉴인텍 지분 0.87%(21만7000주)를 추가매입했다.
앞서 장 대표는 전일에도 공시를 통해 자사주 1.14%(28만3000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뉴인텍 지분율은 21.21%로 늘어나게 됐다.
뉴인텍측은 "장 대표가 최근 주가가 많이 빠지면서 주가방어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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