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해외 박물관, 미술관, 유적지 등을 명소에서 촬영한 사진 중 우수작을 선발해 전시하는 것으로 취항 노선의 해외 주요 문화∙예술에 대한 승무원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최근 확대 실시된 ‘해외 유명 미술관∙박물관 가이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편 대한항공이 지난 13일부터 파리, 런던, 암스테르담, 마드리드 및 인천 입국 노선에서 시행하고 있는 ‘해외 유명 미술관∙박물관 가이드 서비스’는 전문 가이드 교육을 받은 109명의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해외 미술관∙박물관 등 명소와 유명한 작품∙작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으로 승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