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폭락했고 실수급으로 움직이는 장세가 이어졌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24.00원으로 전날보다 15.20원 상승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428.20원으로 전날보다 19.9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5.00원으로 소폭 하락 출발한 이후 지속적인 상승흐름으로 보이면서 1465.00원까지 올라서기도 했고 주가 급락세에 반응했다.
그렇지만 당국의 개입성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이 제한됐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은 당분간 떨어질 이유가 없고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