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대외 불안감이 외환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양상이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08.80원으로 전날보다 45.80원 폭등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408.30원으로 전날보다 47.3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2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57.00원 폭등하며 출발했고 이후 1400원선을 유지하면서 오름세가 이어졌다.
특히 국내증시는 1030선이 내주는 등 폭락 흐름을 보여 환율 상승에 일조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대외불암감 등으로 여전히 달러화 유동성 부족 우려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