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만수 장관은 무소속 강운태 의원의 은행별 지급보증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보증료를 상당한 수준으로 받을 것이고 은행과 서로 MOU 체결해 자구 노력 어느 정도 했는지를 관리하고 보증료도 차등해서 부과할 것"이라며 "미국의 경우 0.75%인데 과거 1%를 기준으로 외환위기 이후 정부 보증 할 때 최대 2%, BIS 비율 좋은 곳은 0.5% 정도로 했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가 보증을 함으로 해서 보증수요가 없어질 수도 있다"며 "정부 보증료 1% 내는 것 보다 0.5%씩 나눠 가지면 더 좋을 수 있는 상황도 있어 은행들이 판단할 여지도 있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강 장관은 신뢰부족 지적에 대해서는 "감세 정책 여론조사에서 소득세 감세는 80% 이상 지지, 양도세 법인세 60%이상 지지했다"며 "종부세 감세도 56% 지지 얻었고 이런 정책 신뢰도는 간접적으로 나에 대한 신뢰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10월 경상수지 흑자되고 여행수지도 흑자로 돌아설 것이다"며 "환율 정책에 대해서도 여러 논란이 있지만 여러 측면 보고 신뢰문제 생각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