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0.19 시장안정화 대책은 국내 외환·금융시장의 불안심리를 진정시키고 변동성을 축소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내려졌다.
이같은 공감대는 22일 오전 7시30분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주재한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이뤄진 것이다.
한은은 이날 이같은 논의 내용과 함께 금융기관과 감독당국의 대응방안에도 중론이 모어졌다고 전했다.
한은에 따르면 1차적으로는 금융기관들이 철저한 외화 자산·부채 관리시스템을 갖투고 금융감독당국도 사전에 면밀하게 감독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한편, 이날 경제동향간담회에는 한은 이 총재를 비롯해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장,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심윤수 한국철강협회 상근부회장, 이경태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장, 이제민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