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이 7회째인 ASEM 비즈니스 정상회의(Business Summit)는 ‘서비스 거래’를 주제로 열리며, 아시아와 유럽의 서비스 기업들이 잠재적 시장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한편 잠재적인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중국 내 22도시 31노선으로 취항중인 아시아나항공은 한-중 최다 네트워크를 보유한 항공사로서 금번‘서비스 거래에 관한 ASEM 비즈니스 정상회의’에 발표자로 초대됐다.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중국내 네트워크 강화와 중국 항공사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및 혁신적인 마케팅을 3대 축으로 하는 중국시장의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