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만 주식시장의 일일 가격 등락 제한 폭은 상하 7%다.
일일 상승 제한 폭은 7%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락 폭만 반감하는 이 같은 비대칭 규제는 최근 글로벌 금융불안에 따라 주가가 급격하게 하락하지 않도록 억제하려는 목적을 가진 임시 조치다.
대만은 이 같은 비대칭 규제를 지난주부터 개시했으나, 시장의 불안이 좀 더 길어진다고 보고 기간을 연장한 것이다.
FSC는 대만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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