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투자의견 보유와 실적전망 조정과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라 16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20일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9.3%, 8.9% 증가한 660억원과 27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7% 성장에 이어 3년만에 10%대 성장대에 진입하는 부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영업이익률은 계절적 성수기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41.2%의 높은 수치를 시현했으나 전년동기대비 3.9% 낮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금융위기가 실물로 전이되면서 우리나라도 경기침체가 예견되고 있다"며 "사교육비 감소는 소비위축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사교육비가 경기침체로 감소한 때는 외환위기 때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업률의 큰 폭 증가와 함께 가계 소득이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사교육비 지출도 급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과거와 같이 온라인 사교육의 긍정적인 전망에 의함에 아닌 경쟁심화와 소비위축이라는 환경변수 변화를 관찰하면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