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 전교생할인'은 지난 8월 출시 했던 대학생 대상의 'TTL 전교생할인'을 중고생까지 확대한 것으로 SKT 중고생 고객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학교등록은 학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대리점ㆍ지점을 방문하면 등록이 가능하다. '팅 전교생할인'의 이용기간은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이다.
이와 함께 SKT는 오는 12월 15일까지 학교를 등록 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팅 전교생할인'에 등록하지 않은 친구 3명과 SKT 대리점에 방문해 등록한 뒤 '팅 이벤트 사이트(www.011010ting.com)'에 응모하면 선착순 1000그룹(4000명)에게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음달 30일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팅 전교생할인'에 등록한 1개 학교에는 정상급 인기가수가 방문해 공연을 하는 “You Can Fly”행사도 오는 12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순건 SKT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지난 8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TTL 전교생할인'을 중고생까지 확대해 출시하게 됐다"며 "경제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팅 전교생할인'을 통해 중고생들의 통신비 절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