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경기침체 우려에다 기업실적 우려가 매도의 배경이 되고 있다.
16일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가 전날 종가대비 911.91엔, 9.6% 하락한 8635.56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번달 들어서만 낙폭이 9%를 넘은 경우가 세 번째다. 지난 10일에 닛케이 지수는 종가 기준 낙폭이 9.62%로 1987년 10월 블랙먼데이 때의 14.9%와 53년 기록한 스탈린 대폭락 때의 10% 이후 사상 세번째 큰 하루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장 초반 99.35엔까지 하락했던 엔/달러는 오전 11시 25분 현재 100.25엔까지 반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