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열린 수여식은 하이닉스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파이컴 이억기 대표이사가 참석해 멤스프로브카드에 대한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이번 수여식에는 반도체 전 공정 장비부문을 비롯해 후 공정과 원자재 부문 등에서 총 8개 회사의 품목이 선정됐다.
100% MEMS(초미세가공기술)기술을 적용해 세계최초로 개발한 파이컴의 멤스프로브카드는 2003년부터 하이닉스에 공급해왔다.
이억기 파이컴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독자적 기술력이 다시 한번 검증 받은 자리였다"며 "향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