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포식에서 현대증권은 현대그룹의 '新조직문화 4T'(Trust; 신뢰, Talent; 인재, Togetherness; 혼연일체, Tenacity; 불굴의 의지)를 바탕으로 '소매영업 중심으로 사업 분야별 경쟁력을 강화해 Big 3 종합투자은행으로 도약한다'는 2010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전략을 선포했다.
현대증권 '新조직문화 실천전략'은 ▲ 적극적 윤리경영을 통해 고객만족/주주이익/직원행복 극대화 ▲ 사업부문별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 수립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 지식경영시스템 등 커뮤니케이션 채널 보완으로 전략 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 경영관리시스템 선진화를 통한 조직 생산성 향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경수 사장은 "현대증권이 지난 6월 신영업력 창출 결의대회에서 한국 최고 종합 투자은행으로 도약할 기틀을 다진 만큼, 이번 '新조직문화 4T' 선포를 바탕으로 비전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조직문화 차원에서도 혁신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2008 新영업력 창출 결의대회' 개최를 통해 장기 비전을 재정립한 바 있으며, 전사적인 혁신활동을 위해 혁신담당자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난 4월 최경수 사장 취임 이후 지속적인 혁신을 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