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 BI)는 기준금리를 9.50%로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올들어 6번째 금리인상으로 그 동안 누적 1.50%포인트 금리인상이 단행되었다.
상당수 경제전문가들은 글로벌 금융 혼란의 영향으로 금리인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봤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추가 금리인상을 점치는 등 관측이 엇갈린 상태였다.
과연 두 자리 수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인지 여부과 관심거리다.
인도네시아는 9월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이 12.14%에 이르러 8월의 11.85%보다 더 강화되었다. 국제유가가 고점을 지나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올해는 9월에 라마단 축일이 있어 물가가 상승 압력을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