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탈전은 두 세력이 각자 갖고 있는 영토를 걸고 충돌하는 전투로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컨텐츠 중 가장 치열한 대전모드다.
이번 플레이동영상에서는 전초전이었던 ‘격돌’과는 또 다른 극한의 액션을 볼 수 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무기들의 기능과 파괴력을 더욱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유명한 무장들간의 기세싸움도 볼거리중 하나다.
이번 동영상의 관전포인트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유비군, 조조군, 동탁군, 원소군, 손견군 등 5개의 세력에 소속된 20명의 무쌍무장이 총 등장해 펼치는 전투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무기를 들고 각자 다른 액션과 스킬로 적을 공격하며 능력을 과시한다.
덕을 갖춘 군주 '유비', 용맹하고 전략과 전술에 능통한 '조조', 폭군으로 알려진 '동탁', 우유부단한 성격을 갖은 '원소'와 저돌적이고 군사적인 능력이 뛰어났던 '손견'까지 모두 등장하는 가운데 그들의 쟁탈전 속 활약상도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권영식 CJ인터넷 이사는 "쟁탈전은 모든 진삼국무쌍 온라인 팬들이 기다려온 컨텐츠라 생각된다"며 "동영상에서 처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쟁탈전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 모집을 진행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